'와' 이정후, 상대팀 밀워키 TV도 감탄했다! "LEE 정말 아름다운 번트, 아웃 어려워"…NBC는 "韓 선수들 지시 받아 하지만 이정후는 알아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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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정후, 상대팀 밀워키 TV도 감탄했다! "LEE 정말 아름다운 번트, 아웃 어려워"…NBC는 "韓 선수들 지시 받아 하지만 이정후는 알아서 해"

특히 자이언츠 중계진뿐만 아니라 상대팀인 밀워키 브루어스의 중계진까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 장면에서 샌프란시스코 지역 중계사 'NBC 베이 에어리어'의 캐스터는 "이정후는 2회 삼진 이후 다시 타석에서 결과를 만들어낸다.우익수 쪽으로 끌어당겼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해설자는 "연속 안타 행진이 이어진다.지금의 이정후의 타격감이 정말 뜨겁다.보는 것 자체가 즐겁다"라고 웃으며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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