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고소영은 새언니의 업장을 찾아가던 중 제작진으로부터 “니트 색깔이 되게 예쁘다”라는 칭찬을 받았다.
선명한 레드컬러의 니트 안에 흰 티셔츠를 매치하고, 검은 재킷과 안경으로 포인트를 준 고소영은 “이게 신랑 옷이다”라며 장동건의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고소영은 “결혼 전에 입었던 옷들인데 우리 아들을 주려고 다 놔뒀다”며 “그런데 아들이 갑자기 벌크업이 되어서 키가 185cm가 넘어가고 어깨가 더 넓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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