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지난 3년 영업이익 2조…일부만 써도 라이더 최저임금 가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배달의민족, 지난 3년 영업이익 2조…일부만 써도 라이더 최저임금 가능"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논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들이 도급제 최저임금 적용을 요구하며 고용노동부 앞 농성에 돌입했다.

회견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특수고용·플랫폼 등 "수년 간의 노력 끝에 올해 처음으로 노동부가 도급제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논의를 최저임금위원회에 요구해 왔다.환영한다"며 "그러나 이 논의가 용두사미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다.

구교현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장은 "배달의민족이 지난 3년 간 벌어들인 영업이익이 총 2조 원에 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