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논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들이 도급제 최저임금 적용을 요구하며 고용노동부 앞 농성에 돌입했다.
회견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특수고용·플랫폼 등 "수년 간의 노력 끝에 올해 처음으로 노동부가 도급제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논의를 최저임금위원회에 요구해 왔다.환영한다"며 "그러나 이 논의가 용두사미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다.
구교현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장은 "배달의민족이 지난 3년 간 벌어들인 영업이익이 총 2조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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