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지원 "대학 축제는 처음…매일 악몽 꿔" 공연 앞두고 '긴장' (26학번 지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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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하지원 "대학 축제는 처음…매일 악몽 꿔" 공연 앞두고 '긴장' (26학번 지원이요)

배우 하지원이 대학 축제 참여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하지원은 축제 응원단 공연 참여를 앞두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았다.

"대학 축제는 처음이다"라고 긴장한 하지원은 "안무 연습 안 했다고 혼나는 것 아니냐"며 이내 걱정스런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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