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인 차가원 회장과 가수 이승기가 'PD수첩'에서 언급된 '전세 계약' 관련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원헌드레드레이블은 차가원 회장과 MC몽이 2023년 설립한 엔터테인먼트사로, 이승기를 포함해 샤이니 태민,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 이무진 등 다수의 톱 아티스트들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신흥강자로 떠올랐다.
이승기는 지난 2024년 4월 원헌드레드 레이블 산하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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