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웨스트햄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되면서 오는 8월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십에서 시즌을 치르게 된다.그 결과 구단은 선수 매각을 통해 1억 5,000만 파운드(약 3,096억 원)를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웨스트햄은 2025-26시즌 마주하고 싶지 않았던 강등이라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했다.
웨스트햄은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뒀음에도 토트넘에 밀려 결국 강등을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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