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상하이국제영화제서 '어쩔수가없다' 등 韓영화 4편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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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상하이국제영화제서 '어쩔수가없다' 등 韓영화 4편 상영

중국 최대 영화 축제 중 하나인 상하이국제영화제에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 등 한국영화 4편이 상영된다.

4일 상하이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 게재된 정보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이 영화제에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 홍상수 감독의 '그녀가 돌아온 날', 장항중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이 초청돼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세계의 주인'은 '올해의 아시아 영화' 부문에 선정돼 3차례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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