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는 2024년 6월 두 나라와 가입 협상을 공식 시작했지만, 실질적인 협상은 헝가리의 거부권 행사로 인해 진척되지 못했다.
헝가리가 우크라이나의 EU 가입을 지지하기 위한 핵심 조건이었던 이 문제가 풀림에 따라 멈춰 서 있던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협상의 교착도 해소됐다.
율리아 스비리덴코 우크라이나 총리는 4일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EU 모든 회원국이 우크라이나와 가입 협상을 본격 개시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밝히며 "환상적인 소식"이라고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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