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김태리도 혼쭐났는데…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문에 비난 '삭제 엔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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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김태리도 혼쭐났는데…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문에 비난 '삭제 엔딩' [엑's 이슈]

스타들이 과도한 요구 조건을 내건 채용 공고문으로 비난을 샀다.

앞서 스타들이 '열정페이'를 요구하는 채용 공고문을 게재해 여러 차례 논란을 사기도 했다.

적지 않은 시간을 들여 자막 번역을 해야 함에도 재능기부 형태로 구한다는 사실에 누리꾼들의 지적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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