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의 유기적인 곡선과 색감은 아이웨어 디자인으로 재해석됐고, 공간 중앙에는 브로콜리 형태의 대형 캐릭터 ‘베지몬’이 배치됐다.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가 채소를 모티브로 한 신제품 베지(Veggie) 컬렉션을 출시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 팝업 매장 입구에 젠틀몬스터 ‘베지 컬렉션’ 브로콜리 형태 오브제가 진열돼 있다./김경희 기자 젠틀몬스터는 5일 컴팩트한 접이식 구조를 적용한 베지 컬렉션 10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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