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골타박' 삼성 이재현, 구창모와 맞대결 불발…"며칠 관리 필요한 상태"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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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골타박' 삼성 이재현, 구창모와 맞대결 불발…"며칠 관리 필요한 상태" [대구 현장]

박진만 감독은 "이재현은 하루이틀 정도 몸 상태를 체크해야 될 것 같다.오늘은 대타 정도는 가능하다"며 "허리 상태가 며칠은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현은 2026시즌 34경기 타율 0.243(103타수 25안타) 7홈런 18타점 OPS 0.831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박진만 감독은 "이재현은 허리 근육 쪽이 문제가 아니라 골타박이다.선수들이 웬만하면 허리 쪽에 통증을 느끼는 게 다 근육인데 이재현의 경우는 뼈 쪽이라서 통증이 오래 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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