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이 아이돌 제작자로서 프로 의식을 빛냈다.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에서 이상민은 자신이 제작하는 아이돌 프로젝트의 2차 오디션을 이끌었다.
지원자 황다인이 발가락 부상을 당했다는 말에 이상민은 “열심히 하다가 부러진 두 번째 발가락이 있다면 내가 치료비를 줄게”라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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