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의 수비 지표가 마침내 공개됐다.그 수치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만큼 심각했다.충격적인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시즌 옵타가 선정한 상위 20개 리그에서 평가된 6,044명의 선수 중 6,043명이 90분당 수비 기여도에서 음바페보다 더 나은 평균 기록을 남겼다”고 전했다.
이어 “이 특정 항목에서 음바페가 근소하게 앞선 유일한 선수는 카를로스 곤살레스다.다시 말해, 레알 마드리드의 슈퍼스타는 수학적으로도 그보다 딱히 낫다고 보기 어렵다.오히려 음바페는 에콰도르에서 뛰고 있는 33세 파라과이 공격수와 공식적으로 동률을 기록했다.이는 세계적인 슈퍼스타에게 매우 민망한 수비 기록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음바페의 수비 가담 문제는 차기 사령탑에게도 중요한 과제가 될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