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6월 모평 국어·영어 쉬워지고 수학 비슷… 체감 난도는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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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6월 모평 국어·영어 쉬워지고 수학 비슷… 체감 난도는 엇갈려

전문가들은 국어는 지난해 수능보다 쉬웠고 수학은 비슷하거나 다소 쉬웠으며 영어는 지난해 수능보다 평이했지만 일부 문항 탓에 체감 난도는 높았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은 "6월 모평 국어는 전년도 수능과 유사한 형식으로 비슷하거나 약간 쉽게 출제됐다"며 "체감 난도는 선택과목 적응도나 문학 비연계 작품 분석 여부에 따라 달라졌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종로학원은 공통과목에서 쉬운 문항은 지난해 수능보다 쉬워졌지만 21번과 22번 등 고난도 문항은 변별력을 유지하도록 출제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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