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대표는 한·중 음식 문화 차이가 크지 않은 만큼 얼마든지 양국 간 교류가 이뤄질 수 있다고 봤다.
한국 외식 브랜드가 중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선 먼저 문화 교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국 음식 문화 교류를 위해선 정부 차원 지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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