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여자부 신생팀 SOOP가 4일 김세진 KOVO 경기운영본부장(뒤)을 초대 사령탑에 선임했다.
V리그 여자부 신생팀 SOOP가 4일 김세진 KOVO 경기운영본부장을 초대 사령탑에 선임했다.
김 본부장은 2013~2014시즌 OK저축은행의 초대 감독으로 부임해 2018~2019시즌까지 챔피언 결정전 우승 2회(2014~2015·2015~2016시즌)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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