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표가 소중" 단 1표 차 승리…'차이 100표 미만' 초접전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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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표가 소중" 단 1표 차 승리…'차이 100표 미만' 초접전 이어져

재검표 끝에 '단 1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는가 하면 동일 득표수를 기록한 후보 중 연장자가 승리하는 등 마지막 순간까지도 극적인 상황이 연출돼 후보들과 개표 사무원, 참관인들 모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부산 시의원 선거가 치러진 북구 제1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강영두 후보가 50.03%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문영남 후보(49.96%)를 불과 0.07%포인트 차로 따돌렸다.

서울 구의원 선거가 치러진 관악구바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이원상 후보가 39.52%(1만2천502표)를 얻어 39.50%(1만2천496표)를 획득한 더불어민주당 김영미 후보를 6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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