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프롬트웬티는 개인 채널에 "며칠간의 선거운동을 무사히 잘 마쳤다.좋은 소식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보람 있고 행복하다"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업로드했다.
프롬트웬티는 김중남 강릉시장의 아들이다.
응원을 보내는 이들도 많았지만 일부 극우 지지자들의 댓글 테러도 받았던 프롬트웬티는 "그동안 불편하셨던 분들, 또 응원해 주신 분들까지 다양한 분들이 저를 더 알게 되신 것 같다"며 "반갑게 인사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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