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홈런, 안타' 양키스타디움서 OPS 1.216…'천적' 라미레스, 또 뉴욕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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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홈런, 안타' 양키스타디움서 OPS 1.216…'천적' 라미레스, 또 뉴욕을 울렸다

라미레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1홈런) 3득점 1타점 맹타로 5-4 승리를 이끌었다.

최근 7경기 타율이 0.370(27타수 10안타)애 이르는 라미레스는 어느새 시즌 타율은 0.245까지 끌어올렸다.

AP 통신은 '라미레스는 양키스타디움에서 치른 정규시즌 36경기에서 타율 0.412 10홈런 22타점 31득점 10도루 OPS 1.216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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