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회사원 이상현이 가수 활동 경험과 이후의 삶을 담은 에세이 '망돌의 이력서'를 펴냈다.
책은 스스로 '망한 아이돌'(망돌)이라 자조했던 뼈아픈 현실과 이후 평범한 삶으로 돌아와 취업전선에 뛰어든 이야기를 담았다.
애플북스 관계자는 "화려한 K팝 산업의 이면에서 쉽게 기록되지 않았던 청춘의 시간을 다룬 책"이라며 "무대 밖에서도 삶은 계속된다는 현실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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