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나갈 겁니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4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문보경(26), 문성주(29)의 복귀 계획을 밝혔다.
염 감독은 문보경의 수비 가능 여부를 추후 결정할 방침이다.
염 감독은 “수비는 아직 멀었다.복귀한 뒤 발목 상태를 봐야 할 텐데, 수비에 나서더라도 1루수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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