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BTS 뷔(본명 김태형)는 자신의 훈련소 동기가 자신의 군대 이야기를 콘텐츠로 하는 계정에 댓글을 달아 큰 화제가 됐다.
뷔와 함께 훈련소 생활을 했다는 한 크리에이터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BTS 태형이 형과 훈련소에서 제일 많이 했던 게임', 'BTS 뷔 형님과 크리스마스에 교회 간 썰', 'BTS 뷔 형님이 훈련소에서 맡았던 소대장 훈련병' 등 뷔의 이야기를 제목으로 한 영상을 여러 개 게시했다.
크리에이터 또한 뷔가 자신의 계정에 댓글을 달았던 사실을 언급했고, 팬들의 부정적인 반응을 언급, "태형 형님이 좋은 분인 걸 말씀드리고 싶어 영상을 촬영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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