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목표는 자신이 세운 자유형 200m 아시아 신기록 재 경신이다.
8일부터 시드니 올림픽공원 수영장에서 열리는 호주 국가대표 선발대회는 아시안게임을 100여 일 앞둔 황선우에게 훌륭한 실전 모의고사다.
이어 "개인 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다시 정상에 오르고 싶은 욕심이 크다"며 "작년 전국체전에서 아시아 신기록(1분43초92)을 경신하며 자신감을 많이 얻은 상태라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또 한 번 아시아 신기록을 깨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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