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유독 운동에 남다른 소질과 흥미를 보였던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본격적으로 축구를 시작하며 선수의 길을 걸었다.
처음 접한 연기에 흥미를 느낀 그는 선수 시절의 승부욕을 발휘해 오디션에 몰두했고, 데뷔하자마자 웹드라마의 주연을 꿰차며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걷기 시작한 신승호는 2021년 영화 '더블패티'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과거 자신이 경호했던 레드벨벳의 아이린(배주현)과 뜻밖의 재회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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