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서울과 영남 경마장 우수 기수가 소속 구분 없이 양 경마장에서 교차 기승할 수 있는 ‘더러브렛 통합기수제’를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통합기수는 12월 31일까지 요일과 경마장 구분 없이 활동한다.
마사회는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외국인 기수를 전원 통합기수로 전환하는 등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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