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은아가 'D라인' 뱃살을 해명하기 위해 "임신 발표를 하자"라고 농담해 폭소를 유발했다.
고은아가 복대를 착용한 후에도 복대 밖으로 뱃살이 빠져나오자, 미르가 "쟤 (뱃살) 도망쳤다.누나 배 밑으로 도망쳤다.올라가, 올라가!"라고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서 고은아는 "마음 편하게 임신 발표할까"라며 'D라인'을 임신으로 해명하자는 농담을 던졌고, 미르는 "임신을 안 했는데 어떻게 임신 발표를 하냐"라고 어이없는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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