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넷플릭스의 기대작 ‘괸당’의 제작사 엔젤그라운드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마사회는 촬영 장소 제공과 함께 말 행동 특성에 대한 전문 자문을 지원해 드라마의 리얼리티를 높인다.
제작사는 또 말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금 2000만 원을 마사회 사회공헌재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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