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화그룹 금융계열사들을 이끄는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의 글로벌 가상자산 분야 네트워크가 금융권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현재 금융권 안팎에선 김 사장의 가상화폐 분야 진출을 두고 기대와 우려의 시선이 함께 나오고 있다.
한화생명의 최대주주는 그룹 지주사 격인 ㈜한화(43.24%)로 김 사장은 ㈜한화 지분 5.38%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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