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경기·인천지역에서 선거사범 972명 적발돼 39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수사전담팀은 선거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흑색선전, 금품수수 등 선거범죄에 대한 단속을 진행했다.
경기남부지역의 경우 금품수수가 28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허위·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 155명 ▲현수막 및 벽보 훼손 46명 ▲선거폭력 29명 ▲사전선거운동 28명 ▲공무원 선거관여 28명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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