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7년 무패’ 깨진 안칼라예프, 7월 라운트리 주니어와 아부다비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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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7년 무패’ 깨진 안칼라예프, 7월 라운트리 주니어와 아부다비서 맞대결

전 UFC 라이트헤비급(93kg) 챔피언이자 현 랭킹 1위인 마고메드 안칼라예프(34)·러시아)와 5위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36·미국)이 맞붙는 메인 이벤트가 아랍에미리트(UAE)의 수도 아부다비의 밤을 장식한다.

전 타이틀 도전자 라운트리 주니어는 지난해 6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대회에서 전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자마할 힐을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으며 두 번째 연속 메인 이벤트 승리를 거두며 화제를 모았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UFC 밴텀급(61.2kg) 랭킹 2위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와 8위 다비드 마르티네스(27·멕시코)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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