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김우민 등 경영 대표팀, AG 정조준…호주 전훈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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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김우민 등 경영 대표팀, AG 정조준…호주 전훈 출국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한국 수영 간판선수들이 실전 감각 조율을 위해 나란히 호주로 떠났다.

김효열 한국 수영대표팀 총감독을 비롯해 김우민, 양재훈, 황선우, 김영범, 윤지환(이상 강원도청)과 지유찬(대구광역시청), 이주호(서귀포시청)와 트레이너 등 9명은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시드니로 떠났다.

호주 대회 출전 대신 국내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경영 선수들은 이달 광주에서 열릴 광주 전국 수영선수권대회에서 실전 감각을 조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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