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종 한국마사회장(왼쪽)이 가토 이탈리아 대사에게 편자로 만든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마사회가 2일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열린 ‘이탈리아 공화국 수립 80주년 기념 초청 행사’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한국의 말문화와 혁신 기술을 세계에 알렸다.
마사회는 외빈 영접 공간에 강양순 작가의 ‘벚꽃엔딩’, 김은영 작가의 ‘자개정원’ 등 말 관련 작품과 한국 경마 최고 권위 국제경주 ‘코리아컵(IG2)’ 트로피를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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