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입국 심사 중 진땀…"'노스 코리아'냐고 물어서 긴장"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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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입국 심사 중 진땀…"'노스 코리아'냐고 물어서 긴장" (독박투어)

6일 첫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개그맨 찐친 5인방 '독박즈'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스리랑카로 떠난다.

장동민은 “맞다”라면서 “사실 나 아까 입국 심사할 때, 공항 직원이 ‘노스 코리아?’(북한)라고 물어서 긴장했다”라고 털어놓는다.

시장에 도착한 ‘독박즈’는 이후 김준호가 엄선한 식당으로 걸어가고, 오후 11시임에도 사람들이 가득한 시장 분위기에 유세윤은 “관광객이 거의 없다.다 현지인이고 우리만 관광객 같다”라며 신기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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