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공지능(AI), 드론, 첨단 항공엔진을 미래 K방산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범정부 역량 결집에 나섰다.
단순 무기 수출을 넘어 첨단기술 산업과 방산을 연계한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산업부는 방산 수출 과정에서 요구되는 산업협력(오프셋)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방산수출 민간산업협력 TF’를 신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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