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 여전한 부부 금슬을 자랑했다.
이날 장영란은 심진화와 함께 최은경의 집을 찾았다.
세 사람은 복도를 지나 욕실에 들어섰고, 심진화는 특히 아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욕조를 보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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