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가 전사적으로 'AX(인공지능 전환)'를 본격 추진해 창립 30주년인 2028년 전 부문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는 '신(新) 에코프로'를 구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4일 에코프로에 따르면 AI를 업무 보조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제조 현장과 연구개발(R&D) 전 영역에 걸쳐 적용함으로써 대대적인 혁신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스케일업을 거쳐 창립 30주년인 2028년 에코프로 국내외 전 가족사에서 AI를 기반으로 업무를 추진해 AI가 24시간 업무를 수행하는 'AI Driven Company'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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