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에서는 5파전으로 치러진 평택을 재선거의 유의동 후보 등 4명이 배지를 달았다.
(왼쪽부터) 한동훈 무소속 후보, 유의동·이진숙·김태규·윤용근 국민의힘 후보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한동훈 후보는 42.96%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한 당선인은 부산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북구를 1순위로 만들고 보수 재건을 북갑에서 시작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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