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업계에 따르면 최 위원장은 최근 사내 메시지를 통해 "정부에서 파업으로 가면 30분 내로 직권중재가 될 것이고 영업이익을 반영한 조정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설명은 합의안에 대한 내부 반발을 의식한 해명으로 풀이된다.
최 위원장은 합의안 통과 이후 DS와 DX를 분리해 교섭하는 방안과 DS 5명·DX 3명 체제의 집행부 구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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