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짱 끼고 여권 한 손으로…장원영, 공항 태도 논란에 갑론을박 '활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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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짱 끼고 여권 한 손으로…장원영, 공항 태도 논란에 갑론을박 '활활' [엑's 이슈]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공항에서 뜻밖의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출국 심사 과정에서 공항 직원이 여권 확인을 위해 얼굴을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장원영은 모자와 마스크를 살짝 내렸다.

또한 직원으로부터 여권을 두 손을 받은 뒤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장원영의 태도가 더욱 비교 대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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