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구단 역대 최다 연패인 13연패 수렁에서 벗어난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고민은 이제 믿음직한 에이스 선발 투수를 구하는 것이다.
이숭용 SSG 감독은 4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연패를 끊어주고 연승을 이어갈 수 있는 확실한 에이스 투수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 그런 상황이 못 된다"며 "프런트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으니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SSG는 화이트의 부상이 길어지는 상황에서 새 외국인 투수를 찾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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