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4일 경북 청송을 찾아 여름철 호우·폭염에 대비한 주민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산림청, 경상북도 등 관계자와 함께 산지 인근에 있는 임시 조립주택 단지를 방문해 옹벽과 배수로 등 산사태 예방시설과 주민 대피체계를 점검했다.
행안부는 지난 4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임시 조립주택 입주 세대의 주택 내·외부 위험 요인을 전수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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