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내년이면 만 4세…쌍둥이 판다 언제 중국 돌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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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내년이면 만 4세…쌍둥이 판다 언제 중국 돌아가나

언니 푸바오가 중국으로 귀환한 지 2년여 만에 쌍둥이 자매도 국제 협약에 따라 돌아가야 하는 상황인데요.

'판다 할부지'로 유명한 강철원 주키퍼(사육사)는 지난 1일 에버랜드 동물원 유튜브 채널 '말하는동물원 뿌빠TV'에 공개된 영상에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도 어느덧 세 살이 돼 내년 초가 되면 번식 행동 관련해서 호르몬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푸바오도 그것 때문에 조금 힘들어했는데, 쌍둥이는 힘들지 않게 보내주기 위해 일찍 올겨울쯤 (이동을) 준비할까 생각하고 있다"며 "아직 일정을 확정하지는 않았지만 (한중 양국) 전문가들끼리 언제쯤 보내는 게 둘에게 가장 편안할지 협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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