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172만 3000 유로·약 1088억 5000만 원) 8강에서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한 뒤 “당장이라도 테니스를 그만두고 싶다”고 털어놨다.
비시드 선수인 흐발린스카는 예선 세 경기를 통과한 뒤 본선에 올라 프랑스오픈 준결승까지 진출했다.
코볼리는 결승 진출권을 놓고 같은 이탈리아 선수인 마테오 아르날디(104위)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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