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청은 지난 3월 18부터 24시간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한 결과 단속을 통해 선거사범 총 33명을 적발, 이 가운데 3명은 검찰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적발된 선거범죄 유형별로는 흑색선전이 13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 수수가 10명으로 뒤를 이었다.
경찰은 해당 사건들과 관련, 선거사건 공소시효(선거일로부터 6개월)를 고려해 4개월간 집중 수사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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