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신작 ‘상자 속의 양’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아역 쿠와키 리무를 발탁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고레에다 감독은 “첫인상으로 정하게 됐고, 평소에도 직감적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며 “쿠와키 리무는 처음 보았을 때부터 ‘이 아이다’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깊은 신뢰를 보였다.
감독은 “내게는 배우에게 ‘디렉팅’을 한다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다만 현장에서 아야세 하루카, 다이고, 쿠와키 리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그 이후 촬영을 했을 뿐”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