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평, 작년 수능보다 대체로 쉬워…'킬러문항'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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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평, 작년 수능보다 대체로 쉬워…'킬러문항' 없었다

EBS현장교사단과 입시업계의 분석을 종합하면 이번 모의평가의 난이도는 대체로 2026학년도 수능과 비슷하거나 쉬웠다.

EBS현장교사단의 김진석 소명여고 교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번 6월 모의평가의 전체 난도는 작년 수능과 유사하거나 다소 쉬운 수준"이라며 "교육과정을 벗어나는 문항은 확실히 배제했고 작년 치러진 모의평가와 수능 출제의 경향성이 유지됐다"고 설명했다.

작년 수능에서 일부 문항의 난해한 지문으로 수험생에게 애를 먹였던 국어는 이번 모의평가에서 평이하게 출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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