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몬스터가 4일 서울 성동구 하우스노웨어에서 공개한 신제품 '베지 컬렉션' 10종은 안경에서 접을 수 있는 부분은 다 접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안경의 디자인은 토마토나 파프리카 등 각종 야채에서 착안해서 제작됐다.
젠틀몬스터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기존 선글라스보다 휴대성을 강조하고 단순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제품"이라며 "다양한 형태의 열쇠고리에 넣어 들고 다닐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