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블루제이스는 4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로부터 오른손 투수 시메온 우즈 리차드슨(26)을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토론토는 올 시즌 코디 폰세(전 한화 이글스)·딜런 시스·맥스 슈어저 등 복수의 선발 투수가 대거 부상으로 이탈, 전력 공백이 심각한 상황이다.
우즈 리차드슨은 메이저리그(MLB) 통산 65경기 중 61경기를 선발로 소화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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