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을 통해 다양한 역할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쳐온 조인성이 직접 강도 높은 액션을 소화한다.
조인성은 남다른 생존 본능을 지닌 인물 성기로 분해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여름에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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