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원주시민사회 "구자열 당선인, 시민주권도시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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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원주시민사회 "구자열 당선인, 시민주권도시 만들어야"

강원 원주지역 시민사회단체 연대기구인 원주사회대개혁연대회의는 4일 제9대 원주시장에 당선된 구자열 당선인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시민이 시정의 주체가 되는 협치 행정을 통해 '시민주권도시 원주'를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아카데미의 친구들은 이날 6·3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 논평을 통해 "아카데미극장 철거를 둘러싼 갈등은 시민참여와 민주적 의사결정의 문제였다"며 시민과의 소통을 외면한 행정에 대한 평가가 선거에 반영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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